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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소재는 창작에도 칼럼에도 이래저래 굴려보는 소재 중 하나다.
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<참교육>의 흥행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가 더 많이 생겼다.
<참교육> 드라마은 배우들과 연출의 힘을 더해 짜릿한 판타지를 살린다.
원작이 되는 웹툰은 그 말초적인 성격이 몇 배는 더 강하다.
이런 걸 두고 실제를 사는 사람들은 설왕설래도 한다.
하지만 분명한 건, 그만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소재라는 것.
작품이 메세지를 준다기보다는 스스로 관객들이 알아서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는 느낌이 든다.
과연 어떤 작품을 만드는 게 좋을지도 계속 고민하게 된다.
#드래곤라퓨타 #콘텐츠 #리뷰 #다이어리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N1NjGSVKx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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